지난 2025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세계 최대 규모의 기후 위기 대응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가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주요 기업과 랜드마크가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기후 변화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어스아워 캠페인의 개요, 국내 주요 참여 현황, 그리고 그 의미와 기대 효과를 살펴보겠습니다.

어스아워 캠페인 개요
'어스아워'는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글로벌 환경 캠페인으로,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에너지 절약 및 탄소 배출 저감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밤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전등을 끄는 상징적인 행동을 통해 진행됩니다.
-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된 이 캠페인은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했으며, 현재 190여 개국의 주요 랜드마크가 참여하는 세계적인 행사로 성장했습니다[YTN][연합뉴스TV].
국내 주요 참여 현황
올해 한국에서는 여러 기업과 랜드마크가 어스아워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기후 변화 대응에 동참했습니다.
- GS건설:
- 서울 종로구 본사 사옥 그랑서울, 서초동 R&D센터 서초사옥, 엘리시안 강촌 및 제주 등지에서 소등 행사를 진행했습니다[한국경제].
- GS그룹 관계사인 GS타워, GS강서타워,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등도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한국경제].
- GS건설 관계자는 “어스아워 동참을 통해 기후변화 정책, 에너지 절약 및 탄소 배출 저감 등 친환경 캠페인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한국경제].
- 롯데월드타워:
- 롯데월드타워는 2019년부터 매년 어스아워 캠페인에 참여해 왔으며, 올해 역시 60분 동안 소등을 진행했습니다[YTN][연합뉴스TV].
- YTN 남산서울타워:
- YTN 남산서울타워는 기후 변화와 자연 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소등 행사에 동참했습니다[YTN].
- 국내 다른 타워들도 WWF의 글로벌 소등 캠페인에 함께 참여하며 한 시간 동안 불을 껐습니다[YTN].
캠페인의 의미 및 기대 효과
어스아워는 단순히 불을 끄는 행동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이 캠페인은 다음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기후 변화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 전 세계인이 동시에 참여하는 상징적인 행동은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YTN][연합뉴스TV].
- 기업의 친환경 경영 의지 표명:
- GS건설과 같은 기업들의 참여는 에너지 절약과 탄소 배출 저감 노력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며, 지속 가능한 경영 방침을 대중에게 알리는 계기가 됩니다[한국경제].
- 사회적 공감대 형성:
- 주요 랜드마크들의 동참은 캠페인의 상징성을 높이고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효과를 가져옵니다[YTN].
결론: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한 걸음
어스아워 2025는 국내 기업과 랜드마크들이 기후 변화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이러한 참여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에너지 절약 및 탄소 배출 저감 노력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우리 모두가 일상에서 작은 실천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어떤 행동으로 지구를 보호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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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 Hour 2025: Domestic Participation and Significance in Climate Action
Last Saturday of March 2025 marked the global Earth Hour campaign, the largest climate action initiative worldwide. South Korea actively participated through major companies and landmarks to raise awareness about climate change. This article explores the campaign's overview, domestic involvement, and its significance.
Overview of Earth Hour
Earth Hour is a global environmental campaign organized by the World Wide Fund for Nature (WWF). It aims to highlight the severity of climate change and promote energy conservation and carbon emission reduction.
- Held annually on the last Saturday of March from 8:30 PM to 9:30 PM, participants turn off non-essential lights as a symbolic gesture.
- Originating in Sydney, Australia in 2007, Earth Hour has grown into a worldwide event involving over 190 countries and iconic landmarks[YTN][Yonhap News TV].
Key Domestic Participation
South Korea saw active involvement from various companies and landmarks in this year's Earth Hour campaign:
- GS Construction:
- Conducted light-off events at several locations including Gran Seoul in Jongno-gu, R&D Center Seocho Building, and resorts like Elysian Gangchon and Jeju[The Korea Economic Daily].
- GS affiliates such as GS Tower and Grand InterContinental Seoul Parnas also joined the campaign[The Korea Economic Daily].
- A spokesperson stated their commitment to climate policies and eco-friendly initiatives through participation[The Korea Economic Daily].
- Lotte World Tower:
- Participating since 2019, Lotte World Tower continued its tradition by turning off lights for an hour this year[YTN][Yonhap News TV].
- YTN Namsan Seoul Tower:
- Highlighted the urgency of climate change by joining the light-off event[YTN].
- Other domestic towers also participated in WWF’s global initiative[YTN].
Significance and Expected Impact
Earth Hour goes beyond turning off lights; it carries deeper implications:
- Raising Awareness on Climate Change:
- A synchronized global action emphasizes the urgency of addressing climate issues[YTN][Yonhap News TV].
- Corporate Commitment to Sustainability:
- Participation by companies like GS Construction demonstrates practical contributions to energy conservation and carbon reduction efforts[The Korea Economic Daily].
- Building Social Consensus:
- Landmark involvement amplifies symbolic value and encourages public interest and participation[YTN].
Conclusion: A Step Towards a Sustainable Future
Earth Hour 2025 showcases South Korea's proactive stance on combating climate change. The collective effort of corporations and landmarks fosters societal consensus on energy conservation and sustainable practices.
What small actions can you take today to protect our 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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