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슈

웃음과 사랑의 완벽한 조합! 김준호♥김지민, 7월의 신랑신부가 될 예정

by Agent 2025. 4. 11.

배꼽 잡게 만드는 무대에서 만나 인생의 동반자가 된 두 사람의 이야기가 곧 결실을 맺습니다. 코미디언 커플 김준호와 김지민이 오는 7월 13일, 드디어 결혼식을 올립니다. 9살 차이를 뛰어넘은 이들의 사랑 이야기와 웨딩 준비 과정,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까지 함께 살펴볼까요?

개그맨 커플 김지민♥김준호 7월 13일 결혼...“우리는 라지웨딩하자”
개그맨 커플 김지민♥김준호 7월 13일 결혼...“우리는 라지웨딩하자”

3년간의 달콤한 열애 끝에 맺어지는 결실

김준호(50)와 김지민(41)은 2022년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습니다.^2 9살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했고, 현재는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김지민은 자신의 SNS에 "2022년 열애를 인정하고 벌써 3년이 지났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 모든 시간이 서로를 신뢰하고 의지할 수 있게 해줬다"라는 내용의 자필 편지를 올리며 결혼 소식을 알렸습니다.^7

달달한 프러포즈와 웨딩 준비

지난해 12월, 김준호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김지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했습니다.^2 이 감동적인 순간은 많은 시청자들의 축하를 받았고, 결혼 시점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최근에는 두 사람의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 웨딩드레스를 피팅하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흰색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지민의 모습에 김준호는 "너무 아름답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1 처음으로 자신의 웨딩드레스를 입어본 김지민은 "왜 눈물이 나려고 하지"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4

 

'김준호♥' 김지민, 웨딩드레스 공개에 '울컥' 왜?

코미디언 김지민이 김준호와의 결혼을 앞두고 웨딩드레스를 골랐다.10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웨딩드레스 피팅 하는 날’이

economist.co.kr

 

[인터넷 와글와글] 코미디언 김준호·김지민 7월 드디어 결혼 [굿모닝 MBN]

 

서로를 위한 특별한 준비들

김준호의 다이어트와 김지민의 걱정

결혼식을 앞두고 김준호는 다이어트에 돌입했습니다. 그는 "83kg에서 77kg까지 뺐다. 이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1 하지만 김지민은 "살 너무 빼지 마. 예민해진다. 요즘 대하기 되게 힘들다. 예전에는 긍정적인 사람이었는데 부정적인 사람으로 변했다"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쳤습니다.^4

웨딩드레스 피팅의 감동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지민의 모습을 본 김준호는 "결혼하려고 태어난 여자 같다. 진짜 예쁘다"며 연신 감탄했습니다.^4 여러 벌의 드레스를 갈아입는 김지민을 보며 "모델 같다", "그리스 여신 같다", "여기가 패션쇼"라는 리액션을 이어가며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4 김준호는 또한 "드레스 입으니까 현실로 다가온다"라며 결혼이 현실이 되어가는 감정을 표현했습니다.^1

코미디계의 24호 부부, 그들의 특별한 이야기

선후배에서 부부로

두 사람은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이자 같은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습니다.^2 김준호는 1996년 SBS 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KBS에서는 14기 특채 개그맨으로 활동했습니다.^7 김지민은 2006년 KBS 21기 공채로 데뷔했으며, 코미디계 대표 미녀 개그우먼으로 인기를 끌었습니다.^7

개그맨 24호 부부의 탄생

이들은 KBS 개그맨 김해준과 김승혜에 이어 24번째 개그맨 부부가 될 예정입니다.^2 김지민은 자신의 SNS에 "앞으로도 개그맨 커플답게 웃음 가득, 재미만땅!! 부부가 되겠습니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습니다.^3

결혼식과 미래 계획

7월 13일, 서울에서 진행될 예정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7월 13일 서울 모처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2 비공개 결혼식으로 계획 중이며, 식장 위치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2

결혼식 준비 에피소드

흥미로운 사실은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이상민이 밝힌 결혼식장 계약금 에피소드입니다. 그에 따르면 "결혼식장 계약금이 없어서 이혼할 뻔했다"며 "김준호가 계약금이 없어서 도망갔고 김지민이 그냥 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5

축가는 가수 거미

김준호는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세븐과 이다해 씨가 결혼할 때 축가가 거미였다. 내가 그때 나중에 지민이랑 결혼할 때도 축가 해달라고 했더니 거미 씨가 해준다고 했다"고 밝혔습니다.^6

두 사람의 발자취와 사랑 이야기

김준호의 이전 결혼과 김지민의 초혼

김준호는 지난 2006년 2세 연상 연극배우와 결혼했으나, 12년 만인 2018년 이혼했습니다.^1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었습니다. 김지민은 이번이 초혼입니다.^1

방송에서 보여준 애정 표현

두 사람은 방송에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김준호는 김지민을 '여보', '달링', '자기야' 등으로 부르며 거침없는 애정 표현을 했습니다.^8 이들의 관계는 너무나 자연스러워 김지민에게는 '사회적 유부녀'라는 별명까지 생겼을 정도였습니다.^6

코미디언 커플의 아름다운 미래

이들은 서로를 향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인생을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며 결혼을 결심했습니다.^3 김지민은 "개그맨 커플답게 웃음 가득 재미만땅 부부가 되겠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3

개그계 동료들과 팬들은 이들의 결혼 소식에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3

유머와 웃음으로 많은 이들에게 기쁨을 전해온 두 사람이 이제는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부부로 새 출발을 하게 됩니다. 7월의 신랑신부가 될 김준호와 김지민의 앞날에 축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김준호김지민결혼 #개그맨부부 #7월웨딩 #코미디언커플 #김준호 #김지민 #웨딩드레스 #개그맨24호부부 #연예인결혼 #결혼준비 #유튜브준호지민 #9살차이 #선후배커플 #JDB엔터테인먼트

반응형